*엘든링2 제작한다고 발표함
= 미야자키 블본2나 아머드코어 신작이나 뭐 암튼 다른거 개발한다고 손 뗌.
= 메익 디렉터 타니무라가 맡음.
*엘든링2나옴
= 한 지역을 클리어해야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음.
= 매칭시스템이 룬의 기억이라고 누적룬 매칭으로 바뀜.
= 적응력 스탯 도입.
= 대충 탑 같은곳에서 엘베탔더니 용암 흘러내리는 성채지역이 나오는데 여기서 좆본도랑 대궁 든 기사몹들이 개떼같이 나옴.
*블본2나 아머드코어 어쨌든 다른 신작 나옴
= 몇 달 후에 엘든링3 제작한다고 발표함
= 메인 디렉터는 미야자키고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공언함
*엘든링3 나옴
= 매칭시스템 등등 1편으로 회귀.
= 대충 뜬금없는 지역에서 아인의 재봉바늘 루팅.
대충 템설명에 “어머니의 사랑을 원하던 자의 손 때 묻은 주물. 녹슬고 색이 바랬지만 미약하게나마 금빛이 감돈다.” 적혀있음.
그리고 특정 지역 갔는데 로데일 비슷한 지역 나오고 원탁처럼 생긴 지역 나옴. 여기서 모루 근처 시체에서 로데리카의 옷 루팅.
대충 템 설명에 “불길에 그을리고 낡아버린 옷. 자세히 보면 비단실로 짜여진 만듦새가 귀족이 입던 의류로 보인다. 이런 의류가 오래되고 버려진 모루 근처에서 발견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적혀있음.
= 등등 대충 1편 npc템,보스들 이곳저곳 뿌려놓음.
= 막보는 엘데의 기억이라는 보슨데, 공격패턴이 1편 캐릭터 무브셋임. 2페 가니까 브금이 1편 타이틀곡 비슷한거 나오더니 라다곤 패턴으로 바뀜
= 엔딩은 대충 엘데는 망하고 새시대를 기다리자는 어쩌구
야! 엘든링 트릴로지 다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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