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위대한 의지 = 토성이란 말에 생각이 났는데
그리스 신화에서 신이 만든 시대는 황금의 시대,
그리고 그 다음 시대가 은의 시대(인간과 신의 혼혈인 영웅들이 활약하는)
그리고 그 다음 시대가 바로 현존하는 인간들의 시대로
재처럼 빛 바랜 세계를 나타내는 "철의 시대"임
100% 모티브를 했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황금의 눈빛이 바래서 빛 바랜 자라고 하는 거 보면
어느정도 모티파이는 했을 가능성이 큼
무엇보다 서양권 판타지에서 그리스 신화는 엄청 오래된 출처요소라서
마틴이 집필할 때 충분히 참고했을 수 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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