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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스테이지를 한 번 더 돌고 재화를 모아 M2 바주카포를 장만했다
씨바 이제 아무도 날 막을수 없으셈 ㅋㅋ
이번 스테이지는 비벌리 힐스
모든 폭탄 컨테이너를 파괴하라고 한다
저게 그 폭탄인가?
한편 상공에서는 찌라시 기자양반이 헬기를 타고 우릴 취재하기 시작한다
딱히 피해를 주진 않지만 정신적으로 좀 피곤했음
M2의 위력은 확실히 강했다
건물이든 탱크든 2방이면 오체분시를 시킬 위력이니
아 거 존나 시끄럽네
부주의하게 다가가면 터지니까 멀리서 공격해라?
이거 완전
간지나게 앞길을 가로막는 블랙호크
유감스럽게도 이 게임에서 컷신으로 소개하는 메카들은 죄다 적일 뿐이다
M2 한번이면 바로 골로 갈 정도로 블랙호크는 약했다
지난번에 맞닥뜨렸던 아파치 헬기와 비교하면 확실히 할만한 적이라는 인상이다
어쩌면 내가 그랜드캐니언 스테이지를 진행도에 비해 너무 빨리 갔던 것일수도
어떻게 사람 이름이 돈돈금 ㅋㅋㅋ
블랙호크와 미사일 타워, 전차의 공세가 끈질기지만 전체적으로 스테이지는 무난하다
역시 이 스테이지의 난점이라면
끊임없이 계속되는 기자양반의 정신공격과
폭탄트럭 옆에 슬쩍 박아놓는 거지같은 포로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니 갇혔으면 뭐라고 소리라도 좀 지르든가 ㅅㅂ
한편 실탄 공격에 내성을 지닌 적들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레일건 트리를 준비해야 할 것 같긴 한데 당장은 모르겠다
얼마나 폭탄 드럼통에 맞고 날아가기를 반복했을까
컷신이 뜨더니 기자양반이 후퇴하고 내레이터 아가씨가 축하하는 것으로 스테이지는 끝난다
여긴 보스 없나?
그랬따
셩녀의 탈리스만이 근본이었을 줄이야
계속
번역이 인디게임 수준이노
점프후 밟기공격도있으니 유용하게쓰샘 키마기준 밟기공격키가뭔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