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나가 가끔씩 대사쳐줄때 아 얘가 그냥 활싸개가 아니라 얘도 자기 목적이 있고 생각이 있는 npc고 그거때문에 나랑 같이 다니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는데
설정딸치기 딱 좋은 핀레이, 티시, 오우가 이런 애들이 진짜 아까웠음.
핀레이랑 오우가 같이 먹었을때 서로 좆같다고 한마디씩 해도 재밌을거고 로데일 지하로 내려가서 흉조새끼들 드글드글할때 흉조잡이 로로가 길안내해주면서 한두마디 해도 꿀잼일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