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겜얘기 나오니까 짜르지 마%
오늘 교회에 갔다가 나온 찬송가다
대충 내용은 신은 나의 목자고 나를 부족함 없이 채워주는 존재라는 뻔하디 뻔한 찬송가.
그러나 뭔가 이상하다.
꼴을 먹여 주시니?
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다.
여기에서 꼴은 스꼴라를 의미하며
그 말인 즉
신은 우리에게 스꼴을 먹임으로서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준다는 것이다.
스꼴은 우리의 불완전한 삶을 완전케 하는 신이 내리는 선물인 것이다.
그렇다.
신은... 신은...!
저주를 짊어진 자다.
스꼴라는 신이다
그렇죠 그렇죠
광곤줄알았는데 광고네 차단좀
교회에서도 찬송받는 꼴은 도대체
이갤 간만에 왔는데 망햇나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