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자기 애새끼들을 하수도에 내던짐그래놓고선 태연하게 기어들어와서 아들 사체에 대고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인사함그러고선 아들 시체 축복으로 써먹음싸우다가 말리니까 갑자기 사자 찢어먹음프롬겜 최고의 싸이코패스인듯
가로로 찢긴채 검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비유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착한척 위엄있는척 개쩜ㅋㅋ
마리카가 버린걸수도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