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크니까 왕유쾌하다!
먼가 미치기 전에 라단은 막 장군처럼 딱딱한 성격이라기보다는 이외로 엄청 유쾌한 동네 형 성격아닐까 싶다. 굳이 자기 친구가 죽는 걸 "축제"라고 한거 보면 어쩌면 제렌에게 미치기 전 유언으로 자기 죽는거 슬프게 생각말고 전사로서 즐거운 싸움으로 떠나는 축제 아니겠냐라는 심심한 위로를 던져서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어쩌면 정말 즐거운 "축제"를 즐기던 사람아닐까 싶기도 함. 마치 운동 좀 잘하고 놀면서 자기 동생 다챙기는 그런 따라가게 되는 선배같은 성격으로말여
검정벽돌 -도트/척추/깍는노인 (@trueblackblock) / 트위터 (twitter.com)
^평소 라오짤 그리면서 가끔은 프롬짤도 올림. 더많은 짤은 여기로!
하울링 소리만 들었을땐 개씹 진지충일거 같은데 죽는것 조차 명예롭게 죽으려고 축제라는 명목으로 수많은 희생자들을 만든거 보면 평생을 사명감에 찌든 엄근진충임
축제없이 라단 완전히 미쳐서 케일리드 벗어나는 게 더 호러 아니냐 ㅋㅋ - dc App
귀부기사 메모
그 축제없으면 라단은 필드에 돌아다녔음
그 시점 라단은 이미 이성없고 라단 추모제 형식으로 지원자 모아서 한 걸걸
에브레펠에서 검거
강제는 아니닌
자진출전인데 뭔 개솔
멱살잡고 끌고와서 축제랍시고 별뿌수기 머검으로 대가리 쪼갠것도 아니고 지들이 거룬 먹겠다고 덤빈애들인데 뭔놈의 희생자..
핀레이레즈야..
라단이 완전히 돌아버려서 로데일 성벽에 운석 몸통박치기 시전하고 별 묶고 있는 거 던져버렸으면 영원한 도읍 로데일 되는 거 아닌가 ㅋㅋ
해병정신 못버리고 그새 오도기열조카의 자전거를 긴빠이치신 라이라이단단단 해병님... - dc App
라단 왼손 꼬치 왜 카타리나셋으로 보이냐
양파라면 죄다 맛있는 놈으로 생각한 건가
라단 장군님 먹성은 보고싶다
조카 자전거 뺏어타네ㅋㅋㅋㅋㅋㅋㅋ
조라야스 자전거 뺏긴거 왜케 커엽누ㅋㅋ
라단 쾌변을 시작한다 또 생각나네 시발ㅋㅋㅋㅋㅋ
라단..! 지렸다.. 제렌 불러줘..
라단라단차차차!
부하들도 라단 잘 따르고 싸우는 입장이던 블라이드도 긍정적으로 평가한 거 보면 호감상 맞는 듯
한 100인분 먹으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