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롬뇌를 열심히 굴려봤는데 이 뻐꾸기기사단들은 일개 부하이기 보다는 레아루카리아 반란의 주동자로 보는게 맞다.
왜냐면 레아 루카리아 학원내에 "뻐꾸기의 교회"라는게 있는걸 보면 이건 단순 기사단이 아니라 어느정도 세력화된 집단이란 걸 알수 있으며...
(어느 레가시 던전을 둘러봐도 "로데일 기사단의 교회" "고드릭 기사단의 성전" 머 이런 명칭은 없다...)
일단 카리아 성관에 보이는 이 문구도 "뻐꾸기"를 가르키고 있고 이지도 뻐꾸기만을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만봐도 뻐꾸기를 단순한 용병이나 부하라기 보다는
레아루카리아의 한 세력이었는데 레날라가 맛이 간 틈을 타 반란을 일으켰다고 보는게 맞지
일단 아이템 설명을 보면 마술학원을 섬겼다는건 맞는데 아이템 설명이 의미심장하다. 일단 뻐꾸기 뉘앙스가 그러하듯 배신자 느낌이 강하다.
레아 루카리아의 학원 역시 레날라 통치 세에 카리아 왕조의 지배하에 있었다.
증거로는 머 레아 루카리아 학원에서 카리아 기사 세트가 나온다는 점 대서고 앞에 카리아의 기사가 호위하고 있다는 점 등등 너무 많지.
근데 이 뻐꾸기 기사들이 레날라가 맛이 갔을때 반란을 일으켜서 성공적으로 학원을 장악한것으로 보이고.....카리아 성곽 방어전에서 패했다고 보는게 맞지
근데 레아 루카리아 학원에서는 정작 뻐꾸기 기사가 거의 안나오는 것을 보면 라나를 위시한 카리아 왕조가 다시 탈환한건 아닐까?
개네 애초에 패잔병들 용병개념으로 끌어들인거 아니였냐
카리아 왕가 마술 배우는 라줄리 교실이 달과 별을 동등하게 여기는 이단 어쩌고 했던거 보면 그래도 왕가랑 거리 두려는 애들이 주류긴 했을듯
가능성 있어 보이네.. 애초에 교수들이 다 사라진 것도 그렇고 소녀인형이나 여러가지를 미루어 보있을때 라니가 탈환에 성공했고 계획이 끝나기 전까지 엄마를 안전한 루카리아에 모셔둔것 같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