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밀리센트
어흑 마이깟
미켈라 성수 돌땐 모그윈 창이 짜세임
어쩌면 이것도 모그와 미켈라의 관계를 알려주는 장치일까
말레니아 보방 앞
거의 금광 수준으로
다시 태어나기로 마술사 셋 맞추고 가는 중
여기가 그 오도짜세 황근률이가 있는 곳인가
는 시발 방어력 좆도 후달려서 엘데 짐승 땐 똥먹자 갑옷으로 바꿈
이거 존나 딴딴하더라
전투 후
이 곳 손가락 유효 그러나 구멍
라니를 선택
우둔한 거미 롬 나올 것 같애
여왕의 팔찌 차면 반지 끼워지던데
서로에게 반지 끼워진 거 보면 묘한 느낌임
이렇게 97시간의 여정이 끝나버렸어
넘오 재밌었다
33회차인줄
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