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신 연출을 보지 않고 자유롭게 카메라를 움직이는 모드를 다룬 유튭 영상임
뭔가 영화 메이킹 필름을 보는 것 같아서 재밌었는데 의외의 사실을 발견해서 글썻어
흑검좌는 손만 촬영하실 때 옷을 전부 벗고 계신다
다시 카메라 시점이 말리케스 전체를 찍을 땐 뿅하고 옷이 다시 나타남
엘데의 짐승이 손을 뻗어 라다곤을 지면 아래로 가라앉히는 모습
목을 아래로 젖힌걸 보면 노력하는 모습이 참 가상하다
그리고 별의 세기 엔딩 중 라니가 마리카의 얼굴을 보는 장면
얼굴이 있어야 할 자리에 카메라가 있어 다른 시점에서 보면 듀라한이 된 모습이다
이 모드 어케씀?? 존나 필요로 하던 모드인데 이거
넥서스가면있나??
글쎄 잘 모르겠네.. 혹시 몰라서 유튭 댓글이나 설명란 봤는데 딱히 언급은 없더라
말리케스 머리 어디갔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