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이 심심하다고 호출하면 나오고 말상대해달라면 말상대해주고 놀아달라면 한숨쉬면서 놀아주고
어느날 삧이 밤에 바지까고 서서 안뽑아주면 더 안갈거라고 좆싸대기 몇번 치면 외면하면서 옆으로 앉아서 조용하게 대딸 좀 해주다가
나중에 좀 익숙해지면 삧한테 살살 꼬드김당해서 펠라도 해보게되겠지
정액도 처음엔 뱉다가 강요에 못이겨서 몇번 억지로 삼키고 나면
나중에는 펠라 끝나자마자 입 열어서 삧한테 검사받는 루틴에 자기도 모르는새 익숙해지겠지
삧 씨발련 개부럽다
한남
엘든링 실제로 있었던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