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호수에 웬 놈이 아픈 소녀를 구해달라길래 첨엔 뭐 감기같은 건가 하고 같더니 ㄷㄷ 한쪽 팔이 없고 몸이 썩어들어가는 소녀가 있는 거임어떻게 지나침 그래서 호수의 미친노인네 잡고 얻은 무슨 침으로 한의학 치료해주니 부패가 멈췄다고 고맙다며 떠났음 뿌듯해서 잠 잘올듯
한의학이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