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불친절한건 전작들부터 그랬으니 상관없지만 


마지막에 그래도 뭔가 해냈구나 이런뽕이 좀 안느껴짐 


왕좌에 앉아있는거봐도 별 느낌이 없음 


닥소1 엔딩크레딧만 들어도 개ㅈ같은 맵에서 구르던거 기억나면서 


내가 고생한끝에 해냈구나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게 적은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