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인간 뼛가루 설명
영혼이 깃든 뼛가루.
뱀인간의 영체를 소환한다.
용암채찍을 휘두르는 이형의 뱀인간의 영체.
먼 옛날부터, 겔미어 화산에 도사린 늙은 뱀은
데미갓을 먹고 뱀인간들을 낳았다고 한다.
조라야스 뒤지거나 떠나면 드랍하는 디디카의 화 설명
피부가 벗겨진 광기의 초상화.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받는 대미지가 커진다.
디디카라는 이름의 그 여자는
온갖 불의와 간통을 저질러
무수히 많은 이형의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조라야스는 뱀인간이고 디디카의 화 드랍하니까 조라야스 친모가 디디카라고 하면 디디카가 신먹는 큰뱀이거나 동족이니 데미갓 혹은 그에 준하는 존재일테고
뱀인간과 신살갗 사도는 허리 늘어나는 패턴 공유하고, 디디카도 피부가 벗겨졌다는 언급 있으니까 신살갗 피부는 디디카거나 일부 포함된거 아?님?? 말구
영혼이 깃든 뼛가루.
뱀인간의 영체를 소환한다.
용암채찍을 휘두르는 이형의 뱀인간의 영체.
먼 옛날부터, 겔미어 화산에 도사린 늙은 뱀은
데미갓을 먹고 뱀인간들을 낳았다고 한다.
조라야스 뒤지거나 떠나면 드랍하는 디디카의 화 설명
피부가 벗겨진 광기의 초상화.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받는 대미지가 커진다.
디디카라는 이름의 그 여자는
온갖 불의와 간통을 저질러
무수히 많은 이형의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조라야스는 뱀인간이고 디디카의 화 드랍하니까 조라야스 친모가 디디카라고 하면 디디카가 신먹는 큰뱀이거나 동족이니 데미갓 혹은 그에 준하는 존재일테고
뱀인간과 신살갗 사도는 허리 늘어나는 패턴 공유하고, 디디카도 피부가 벗겨졌다는 언급 있으니까 신살갗 피부는 디디카거나 일부 포함된거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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