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검은 칼날들이 영원한 도읍 출신이고 마리카의 제 1의 검인 말리케스가 밤빛 눈 궤멸시켰다는거 생각하면 아무래도 마리카가 밤빛눈 본인이면 이런저런 무리수가 너무 많이 생김

일단 저 설정대로면 말리케스가 마리카 줘패고 강제로 복속시킨건데 그러면 파쇄 이후에도 나는 마리카의 댕댕이에요! 이러는게 아니라 마리카 쌍년아 내가 좋은 말 할때 튀어나와라 이런 식으로 나왔겠지

그리고 최소한 거인 전쟁까지만 해도 마리카는 진심으로 황금율과 황금나무를 믿고 있었던걸로 나오는거 보면 황금율과 여신의 자리에 홀려서 자기 어머니 배신 때렸다가 나중에 이게 아닌갑네 하고 다시 황금율 배신 때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