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의 반려, 밤빛눈 여왕, 마리카 모두 동일인물이다
이러면 마리카에 대한 신비로움이 커지긴 하지만
너무 서사가 여기 저기 막 튀는 것 같음
그런 식의 내러티브라면 게임 스토리에서도 반복 적용되는 게 있어야 설정이 힘을 얻는데
라니가 마리카는 아니잖음
이러면 마리카에 대한 신비로움이 커지긴 하지만
너무 서사가 여기 저기 막 튀는 것 같음
그런 식의 내러티브라면 게임 스토리에서도 반복 적용되는 게 있어야 설정이 힘을 얻는데
라니가 마리카는 아니잖음
황금률 시대에서 마리카의 시대가 진짜로 끝나는거라 생각하면 될듯 하지않나? 닼소도 그윈에서 시작되고 그윈이 에서 끝나니 - dc App
그리고 다른 캐릭터 서사가 좀 많이 이상해짐 대표적으로 말리케스 얘는 도대체 뭐랑 뭘 위해서 싸운거지 그럼
마리카가 가진 힘이 너무 거대해져서 위대한 의지가 힘을 빼앗으려 했던게 아닐까?
서사가 병신이 되는게 애초에 용왕 반려자리 떠날 이유도 크게 없음. ㅋㅋㅋ
근데 그렇게까지 마리카 재활용을 해야 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 파쇄 이전에 이미 반신만 해도 라니 미켈라 말레니아 이렇게 3명이나 나왔는데 얘네도 사실 마리카다! 이런건 아니잖아
그 프롬뇌로는 어느날 쌍조가 떨어져서 파름 아즈라가 개작살이 났다고 들음. 그 과정에서 무구한 금의 신이 쌍조와 접촉했다고 보고
만약 쌍조가 접촉했다면 무구한 금의 신이 죽음의 힘을 얻었다는것도 가능하고
유튜브에서는 도가니의 황금이 적금이라 진실의 어머니랑 무구한 황금이 같이 떨어져서 섞였다가 분화된거라고 함. 그냥 다 그러려니 하삼
파름아즈라 망하고 여신(용왕아내)떠나면서 지성 있던 수인들이 다시 지성없는 짐승삶으로 몰락할 위기에 처함(신이 짐승에게 지성을 부여했다고 설명나옴). 그래서 밤빛눈이 용왕 아내라는 사실 알고 녹스로 처들어가고 짐승으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않던 말리케스가 밤빛눈 능력 빼았는대신 밤빛눈을 여신 마리카로 내새운게 아닐까 싶음. - dc App
그냥 대충 붙이면 말 되는 부분이 많어 토막난게ㅜ많아서
가능성 있네
애초에 말리케스같은 종족 본능이 따를 주인 없어지면 병신되는 개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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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 되는거지. 지금 나론 것도 이야기 갈아엎은거 많은데
말리케스나 블라이트는 신이정해주는 그림자무사임 다만 신의뜻을 거르면 그림자에게 조종해서 죽이라고함 말리케스는 마리카의 그림자무사이기전에 밤빛눈여왕의 무사였다가 죽이고 온게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