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의 반려, 밤빛눈 여왕, 마리카 모두 동일인물이다

이러면 마리카에 대한 신비로움이 커지긴 하지만

너무 서사가 여기 저기 막 튀는 것 같음

그런 식의 내러티브라면 게임 스토리에서도 반복 적용되는 게 있어야 설정이 힘을 얻는데

라니가 마리카는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