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나 못해서 잔불 맨날 처먹으면서 겜하는데 그래서 침입이 하루에 2 3번씩은 옴
긴장 빡! 하고 가서 칼꽂을라 하면 먼저 인사함...
순감 멈칫하고 나도 인사함
근데 썩은물들은 인사하면서 누비를 알아보더라 내가 누비인줄 알고
화톳불 위치와 게임에서 갑자기 리딩하기 시작했다;;
(고리의 도시 첫도전이엿음)
누비인지 알아보고 갑자기 길을 인도하는 침입자
칠색석을 깔면서 인도해주고 있따
본인 첫맵이라 공략보면서 익히려고 했는데 안따라갔다가
칼꽂을거 같아서 조용히 따라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끗에가서 분명 날 죽일거라 생각했따
끗에쯤 와서 첫보스를 인도해주고 그는 사라졋다;;
인사는 그사람의 품격이라더니 ... 인사를 잘해야 겠다
템부터가 뉴비향기 솔솔나잖어
암령쉐리 지혼자 따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