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틈새의땅은 시초부터 거대한나무와 바위로 이루어진 땅이었고 그 나무도 여러가지 돌려먹으면서 주인이 바뀔때마다 새롭게 규율을 바꿔가며 룬의 규율을 바꿔왔지만 미친불의 엔딩은 아예 나무 자체를 파괴해버림으로서 틈새의땅의 순환시스템 자체를 파괴해버렸기 때문임ㅇㅇ.
즉 붉은 황금나무=교차수=등불나무=황금나무로 시대에 따라 외부신의 권능과 새로운 규율에 따라 나무의 형태를 변형해오며 복구하고 수복하고 하면서 순환시스템을 입맛에 따라 바꿔갔었는데 미친불의 엔딩은 그 나무를 파괴해버림으로서 더이상 순환하지 않는 죽은시대가 되버림.
즉 붉은 황금나무=교차수=등불나무=황금나무로 시대에 따라 외부신의 권능과 새로운 규율에 따라 나무의 형태를 변형해오며 복구하고 수복하고 하면서 순환시스템을 입맛에 따라 바꿔갔었는데 미친불의 엔딩은 그 나무를 파괴해버림으로서 더이상 순환하지 않는 죽은시대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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