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은 죽음의 룬 중에서 영혼만 죽이는 죽음의 룬으로 죽은 탓에 육체는 죽지 않은 굉장히 특수한 케이스임. 이 반대가 육체만 죽은 라니고. 라이커드는 타니스라는 보험을 믿고 있던 거 같은데 그 타니스도 주인공 선택에 따라서 썰리는 거 보면 타니스가 죽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부활 가능성은 있을 듯
익명(125.184)2022-05-02 11:44
답글
삧이 타니스 써는건 너무 이상한 전개라 정사는 라이커드 부활일듯
누벨박하.(rehu218)2022-05-02 11:45
어차피 후속작 나온다고 해도 아무도 재등장 안 할 듯 ㅋㅋ
익명(ekftks12)2022-05-02 11:48
답글
부활 떡밥도 없던 온슈도 재등장시킨 좆소임
누벨박하.(rehu218)2022-05-02 11:49
답글
라이커드는 컨셉 자체가 부활이고 타니스 이벤트도 있어서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나올 수도 있겠네 ㅇㅇ 근데 말레니아는 걍 사망하신 거 같고 미켈라랑 고드윈은 들크로 조지러 들어갈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일단 나와봐야 알 듯
고드윈은 죽음의 룬 중에서 영혼만 죽이는 죽음의 룬으로 죽은 탓에 육체는 죽지 않은 굉장히 특수한 케이스임. 이 반대가 육체만 죽은 라니고. 라이커드는 타니스라는 보험을 믿고 있던 거 같은데 그 타니스도 주인공 선택에 따라서 썰리는 거 보면 타니스가 죽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부활 가능성은 있을 듯
삧이 타니스 써는건 너무 이상한 전개라 정사는 라이커드 부활일듯
어차피 후속작 나온다고 해도 아무도 재등장 안 할 듯 ㅋㅋ
부활 떡밥도 없던 온슈도 재등장시킨 좆소임
라이커드는 컨셉 자체가 부활이고 타니스 이벤트도 있어서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나올 수도 있겠네 ㅇㅇ 근데 말레니아는 걍 사망하신 거 같고 미켈라랑 고드윈은 들크로 조지러 들어갈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일단 나와봐야 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