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묘를 저 사정없이 흔들리는 거대 돌거북에 종까지 메달아놓고 주변에 소음공해질임
외적으론 겜 디자인하다보니 저랬겠지만 아무리 봐도 저런 데 안에서 안식을 찾긴 좀 힘들거같노
미야자키식 장례식
아무나 못들어가게 하고싶었나보지
종 치는 무덤? 불사묘지? 스꼴라?
거긴 적어도 무덤에 지진나거나 흔들리진 않잖노
뒤진새끼가 안식이 어딨노 뒤졌으면 걍 뒤진거지
보면 영묘에 커신 붙어서 저러는거 같음
안쪽에 시체 보면 목이 없으니까 본인한테는 안들리겠지
도굴 막으려는거 아님?
그럼 차라리 지하묘지나 만들어놓지
지하묘지도 솔직히 온갖함정 가득한거보면 안식과 평안과는 거리가 좀
일동묵념하라고 알리는거자너
미야자키식 장례식
아무나 못들어가게 하고싶었나보지
종 치는 무덤? 불사묘지? 스꼴라?
거긴 적어도 무덤에 지진나거나 흔들리진 않잖노
뒤진새끼가 안식이 어딨노 뒤졌으면 걍 뒤진거지
보면 영묘에 커신 붙어서 저러는거 같음
안쪽에 시체 보면 목이 없으니까 본인한테는 안들리겠지
도굴 막으려는거 아님?
그럼 차라리 지하묘지나 만들어놓지
지하묘지도 솔직히 온갖함정 가득한거보면 안식과 평안과는 거리가 좀
일동묵념하라고 알리는거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