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다 벗고 면룡에 보않몸에 머용반끼고 몹들 스샷찍고 놀고있었는데 암령이 들어옴

장비 끼울 시간이 없어서 인사하고 조아렸더니 갑자기 암령이 대자로 뻗음

청령하나 암월 하나 순서대로 들어왔는데 우리 보더니 걔들도 인사만하고 놀고있음

내가 칠색석 뿌리니까 갑자기 청령이랑 암령이 1대 1함
에스트도 안마심 암월은 뒤에서 박수치며 구경

청령 지고 암월이 상대로 들어감
암령 피채우느라 에스트 마시는거 암월이 기다려주고
암월이 무기에 인챈거는거 암령도 기다려줌

암월이 이기고 훈훈하게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