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OW0OiLFkE4

용갑주만 봐도 저 육중한 무구들을 두르고 무게감을 실어서 묵직한 공격을 하는 느낌이라 엇박이 어색하다 느껴지거나 이상할거 없잖아?

걍 이번작이 유독 존나 지랄 많은거 맞음
쇠파이프만한거 쳐 들고 들어올려서는 존나 느릿하게 휘젓다가 갑자기 힘 팍 줘서 때리는게 자연스러워보임?

난이도를 떠나서 걍 모션이 존나 부자연스러워서 욕 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