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블이 대륙의 운명을 건 대 결전에서 병사 대여섯명 도열해서 연설하고 돌진하는걸로 욕 처먹었는데
얘네는 오히려 반대로 월드 구성에서 npc들을 싹 배제해 놓으니까
그냥 던전들 이어붙인 느낌이지 rpg를 한다는 느낌은 하나도 안듬
그나마 그게 있는게 원탁 정도인데 다른겜으로 치면 튜토리얼 지역 정도 밖에 안되는 규모다 보니까
지금 사건들이 정말 세상을 뒤흔들정도의 큰 사건인가 하는 생각이 안듬
예전에 오블이 대륙의 운명을 건 대 결전에서 병사 대여섯명 도열해서 연설하고 돌진하는걸로 욕 처먹었는데
얘네는 오히려 반대로 월드 구성에서 npc들을 싹 배제해 놓으니까
그냥 던전들 이어붙인 느낌이지 rpg를 한다는 느낌은 하나도 안듬
그나마 그게 있는게 원탁 정도인데 다른겜으로 치면 튜토리얼 지역 정도 밖에 안되는 규모다 보니까
지금 사건들이 정말 세상을 뒤흔들정도의 큰 사건인가 하는 생각이 안듬
세상을 뒤흔들정도의 큰 사건은 파쇄전쟁이고 삧은 그거 끝나고 똥치우는 스토리라서 ㄹㅇㅋㅋ
나도 재밌었지만 탐험하고 보스깨는 맛으로나 했지 스토리텔링이나 퀘스트라인은 좆병신 ㅇㅈ
그 점은 너무 부실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