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하면서 느끼는게 예전 젤다 신들의트라이포스 나 황혼의 공주 하는 느낌을 비슷하게 받은 오랫만 게임임.
그니까 요새게임들하고는 좀 다른데 어쨌든 나름대로 재밌음.
울티마, 웨이스트랜드, 폴아웃, 고딕 같은 8090년대 RPG들은 원래 다 그랬음
애초에 프롬 처녀작부터 울티마 언더월드 짭으로 시작했고
근데 폴아웃 같은경우는 애초에 텍스트 위주라 프롬은 그쪽과는 쫌 아닌것 같긴함. 프롬 겜의 원초는 캐슬배니아나 메트로이드 같은 액션겜인듯함
레벨디자인 면에서는 록맨제로나 메트로베니아에 가깝긴 함 근데 근본 자체는 rpg에 가깝다고 봄
당장 킹스필드부터 울티마언더월드 카피작인데다가 제작진들 피셜로 메트로베니아보다는 위저드리 같은 drpg 영향이 크다고 했으니
일단 프롬갤에서 불만이 "마을이 없다"임..마을이란 게 전통적으로 마을(정보)->여관(세이브)->주점(정보) 머 이런거거든..
울티마 시리즈는 게임에 영향을 끼친게 너무나 많지...근데 프롬겜이 거기서 얼마를 가져왔는지 모르겠어 울티마의 지대한 공헌은 바로 "샌드박스"인데 프롬겜의 대부분은 샌드박스의 1도 없거든(아 물론 킹스필드는 안해봤다)
마을에서 NPC들과 정보교환=>쾌스트 시작->던전탐험->전투->마을로 귀한후 보상 ->이후 연계 쾌스트로 이어짐...머 이런건데 갤러들의 불만이 이런게 없다는거지
사실 그당시 드래곤 퀘스트도 울티마에 영향을 받았다고 했지 사실 모든 RPG의 아버지니..머..
갤러들은 액션겜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큼
울티마언더월드는 말그대로 지하던전 탐험하는 물건이라 울티마6,7 같은 샌드박스 요소는 상대적으로 적음
오히려 시프, 프레이, 데이어스엑스 같은 이머시브 심 장르의 원형이라고 불림
그나마 현대 겜 중에서 제일 가까운건 시스템 쇼크2일듯
울티마 언더월드를 지상으로 옮기고 정식넘버링의 샌박 요소를 넣은게 엘더스크롤 대거폴이었고, 메트로베니아 요소 넣고 3인칭 타겟팅으로 바꾸면 다크소울이라 볼 수 있을듯
울티마, 웨이스트랜드, 폴아웃, 고딕 같은 8090년대 RPG들은 원래 다 그랬음
애초에 프롬 처녀작부터 울티마 언더월드 짭으로 시작했고
근데 폴아웃 같은경우는 애초에 텍스트 위주라 프롬은 그쪽과는 쫌 아닌것 같긴함. 프롬 겜의 원초는 캐슬배니아나 메트로이드 같은 액션겜인듯함
레벨디자인 면에서는 록맨제로나 메트로베니아에 가깝긴 함 근데 근본 자체는 rpg에 가깝다고 봄
당장 킹스필드부터 울티마언더월드 카피작인데다가 제작진들 피셜로 메트로베니아보다는 위저드리 같은 drpg 영향이 크다고 했으니
일단 프롬갤에서 불만이 "마을이 없다"임..마을이란 게 전통적으로 마을(정보)->여관(세이브)->주점(정보) 머 이런거거든..
울티마 시리즈는 게임에 영향을 끼친게 너무나 많지...근데 프롬겜이 거기서 얼마를 가져왔는지 모르겠어 울티마의 지대한 공헌은 바로 "샌드박스"인데 프롬겜의 대부분은 샌드박스의 1도 없거든(아 물론 킹스필드는 안해봤다)
마을에서 NPC들과 정보교환=>쾌스트 시작->던전탐험->전투->마을로 귀한후 보상 ->이후 연계 쾌스트로 이어짐...머 이런건데 갤러들의 불만이 이런게 없다는거지
사실 그당시 드래곤 퀘스트도 울티마에 영향을 받았다고 했지 사실 모든 RPG의 아버지니..머..
갤러들은 액션겜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큼
울티마언더월드는 말그대로 지하던전 탐험하는 물건이라 울티마6,7 같은 샌드박스 요소는 상대적으로 적음
오히려 시프, 프레이, 데이어스엑스 같은 이머시브 심 장르의 원형이라고 불림
그나마 현대 겜 중에서 제일 가까운건 시스템 쇼크2일듯
울티마 언더월드를 지상으로 옮기고 정식넘버링의 샌박 요소를 넣은게 엘더스크롤 대거폴이었고, 메트로베니아 요소 넣고 3인칭 타겟팅으로 바꾸면 다크소울이라 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