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 꼬셔서 같이 코옵 도는데

난 친구 죽을까봐 암령 안왔으면 좋겠고 빨리 보스방 가자고 발 동동 굴리는데

오히려 친구가 암령오면 막 좋아하고 그러더라 피빕 재밌다고

근데 이건 뭔가 임마가 갱킹에 맛을 들인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