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맵 돌아다니는 필드보스 있었으면
오픈월드라는게 더 생동감있게 느껴졌을텐데
다들 "날 죽여줘"하면서 같은 장소에서 대기타니까
마치 틈땅에서 정해진 시나리오대로
삧의 성장을 관찰하는 몰카 느낌이 든다
몰카 프로그램 이름은 "빛바랜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