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기트 - 모르고트/ 모그 : 구속구 때문에 딜타임이 생겨서 어렵지 않음, 구속구를 안 써도 어렵진 않은데, 모그 삼지창 타이밍 씹으려면 영약을 먹든 빡딜을 하든 조건이 붙어서 귀찮음
고드릭 : 체력도 낮고 모션이 죄다 커서 어렵지 않음, 2페 진입할때 파고들면 딜타임 나와서 쉬움, 의외로 민첩해서 마술로 잡을 때 당황스러움
레날라 : 마술만 안쓰면 강인도가 낮아서 쉬움, 마술로 잡으려면 힘듬 특히 2페이즈에 소환수가 뭐가 나오냐에 따라 난이도가 극명하게 갈림
라이커드 : 전작의 욤이랑 비교하면 안움직여서 맞추긴 쉬운데 뱀머리로 견제하는게 생각보다 까다로움
라단 : 노영체로 플레이해도 할만함, 출혈빌드 쓰면 2페이즈 안보고도 깰 정도, 개인적으로 스콜라처럼 기억속의 완전체 라단이랑 싸울 수 있으면 좋을거 같음
비룡/ 토룡/ 고룡 : 말 안타면 하루종일 쳐날아다녀서 힘듬, 근거리로 싸울때 애로사항이 상당히 심함, 반면 원거리에서 말타고 싸우면 브레스 패턴 제외하곤 쉬움
노장 니아르 : 땅잃은 기사 영체 2마리가 본체임, 마술사는 원거리에서 아줄로 순삭 가능한데, 근거리로 싸우려면 여간 힘듬 시작하자마자 달려서 한명 매혹시키고 싸우는게 편함, 보스룸 진입 전에 인챈트랑 버프를 하기 힘든게 짜증남
불의 거인 : 다리만 노리면 잡기는 쉬운데 너무 아크로바틱하게 움직여서 잡으러 다니기 힘듬, 회차 올라갈수록 한방딜이 강해서 다리 때리다가 패턴 잘못보면 한방컷도 남
살갗 2인조 : 수면항아리 쓰면 쉬움, 출혈빨 잘받아서 근거리론 잡기 쉬운데, 원거리 마술사는 저 둘 추적 성능이 워낙 좋아서 힘듬
그랭 : 힘순찐 1호, 저회차에는 대충 슥슥 긁으면 2페이즈고 2페이즈도 몇대 맞추면 죽어서 몰랐는데 회차 올라가면서 피통 늘어나니깐 여간 까다로움
1페이즈는 땅에 붙어다니긴 해서 딜타임은 잘 나오는데, 딜이 워낙 강해서 체력 낮으면 한대맞고 죽음, 2페이즈부턴 땅에 붙어 있질 않고 내려올때마다 광역기 날려대니깐 딜타임 잡기도 힘듬, 모독의 손톱 쓰면 패링 된다는데 안써봐서 모름
나무위키 : 얘 말 다하는거 본적 없음
첫왕 고드프리 : 힘순찐 2호 냅두면 대방패 영체도 5초만에 갈아버림, 1페이즈때 강인도도 좋고 호전적이라서 어려움, 2페이즈 되면 1대 맞는 순간 연계기를 맞아서 죽어버리기 때문에 하루종일 도망다녀야함, 심지어 땅밟기는 맵 전부에 데미지를 줘서 피하기도 힘듬
플라키두삭스 : 처음 봣을땐 딜이 쎄서 힘들었는데 회차 올라갈수록 다른 보스들도 2대면 죽으니깐 상대적으로 쉬워짐, 근거리로 상대할땐 하루 종일 뛰어다녀야해서 힘듬
로렛타 : 활쏘기 제대로 맞으면 한방에 죽음, 그거 말곤 별거 없음
말레니아 : 처음 만났을 땐 뭐 이딴게 다 있나 싶었는데, 회차 올라갈수록 쉬움, 강인도도 낮고 내성도 낮아서 뭘로 패든 딜도 잘들어가고 경직도 잘먹어서 그런듯
라다곤 - 엘짐 : 라다곤은 패턴 피하기가 힘듬, 아직도 땅치는거 피하라면 쉽지않음, 엘짐은 예전에 비해선 덜 좆같아졌는데 그래도 엘데 유성 쓰는 패턴 보면 화남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여간은 보통 이랑 비슷한 뜻임 평범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