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나 재의 귀인이나 결국 희생이 목적이긴 한데
저주를 짊어진 자는 저주를 풀려고 모험한건데
사실상 그 끝이 피자화덕에서 구워지는게 저주를 풀 유일한 방법이잖아
게다가 부랄나무까지 되니...
너무 끔찍하고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