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df575c3846ef723ed8097429c706c0ed6a99d8e3dad3bb11c269ce6444d68c819b7a36e23cf63e52675bea8e6912e8581899c3c

보통 컷씬같은 연출로 기괴한 몹이 등장하는데

리마는 시발 그냥 모퉁이 도니까 바실리스크가 짠

진짜 첫만남의 소름을 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