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메탈 울프 카오스 연재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1편 - 백악관 탈출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2편 - 샌프란시스코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3편 - 첫 보스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4편 - 운지의 계곡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5편 - 원조 죄송기사 등장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6편 - 폭탄밭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7편 - 개노답 삼형제
· 연재) 메탈 울프 카오스 8편 - 알카트라즈 포
이번 스테이지는 마이애미
해군의 자랑 순양함이 머물고 있다 한다
척 보기에도 빈틈이 없어 보이는 해변가의 반군들
이것이 절망이다 아쎄이!
이곳은 스테이지 기믹으로 일정 시긴마다 폭격기 편대가 공격을 가한다
소울 시리즈에서 비룡이 애미뒤진 불꽃으로 길을 태우고 가는 것도 다 오마주였구나
해변에는 요런 병기들도 돌아다닌다
언뜻 보면 귀여워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자폭하여 피통 한칸은 족히 까버리는 악마 같은 놈이다
앜! 미 사일을떨구는건너무나도즐거워 함장님!
체력 및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한 상태임에도 순양함의 전탄 미사일 발사는 피통을 2칸이나 까버릴 정도로 아팠다
오오 노익장 간지
병력을 제거하면 순양함 인근으로 다가가면 컷신과 함께 본격적인 보스전이 시작된다
보스전의 방식은 배에 붙은 대포들을 모두 제거하여 무력화시키는 것
메탈슬러그 2편 홍콩 스테이지의 커다란 배 보스를 연상시키는 보스전이다
색이 다른 물...낙사...윽 머리가
이 게임이라면 다를지도 모르겠으나 이미 소울 시리즈에 길들여진 나로선 쉽사리 다가갈 수 없었다
여태껏 잔망스럽게 나를 견제해오던 순양함은 막상 정면대결로 들어가자 힘없이 무너질 뿐이었다
공격을 하는데 도망가지 않고 다 맞아주는 거대보스라니, 이 얼마나 합리적인가?
따흐흑 포레스터 준장님 ㅠ
분명 병맛겜인데 왤케 슬프지
아무튼 그들간의 슬픈 전우애는 기리기리 남으리라!
계속
버스트 공격인가 한번 써봄?
생각날때마다 쓰고 있음
재밌겠다 왜 스위치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