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어릴적 스승 = 틀 피부의 딱왕 = 운석 낙하로 태어남
그냥 어릴 때부터 이 틀딱새끼가
쉬이펄... 라단아... 중력이라는게 말이여...
예 스승님 듣고있습니다
쉬이펄... 라단아... 나 때는 말이여...
예 스승님 듣고있습니다
쉬이펄... 라단아... 이 별이라는게 말이여...
예 스승님 듣고있습니다
이지랄하면서 틀딱새끼들 늘 하듯 후까시잡고 별이 존나 위험한 존재인 양 가스라이팅 끝내놔서
라단 뇌속에 별=위험한 것이라는 사고가 박혀버렸고 끝까지 지는 지가 틈땅 지키고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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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핵투하ㄷㄷ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인의 초상 》
라단 이 새끼 완장이였냐
지구완장 라단 ㄷㄷ
ㅋㅋㅋㅋ - dc App
아스테라랑 별짐승 보면 위험한거 맞는데
걔네 어차피 위대한 의지 권속이라 틈새의 땅에 위험한게 아니라 황금률에 반하는 세력들에게 위험한거임
라단잡고나면 별들 제자리로 돌아오는 연출이던데 한마리도 안떨어지더만
ㅇㅇ 라니 퀘하면서 만나는 아스테르도 별에서 떨어진게 아니라 노크론 멸망시키고 계속 그 자리에 있던거임
별짐승은 별에서 나온거 맞지않음? 로데일 앞마당 크레이터에도 있던데
별짐승도 라단 안 잡아도 나오는 애들임
그니까 라단이 막았을때 한두마리 빠진게 쟤네면 앞으로 더 떨어지면 더 나올수도 있다는거 아님?
라단 자체가 라다곤으로 대표되는 황금률에 충성하는 입장이고, 황금률에 반하는 세력들(ex.카리아 왕가,미켈라 말레니아)의 운명을 막기위해 별의 운행을 막고 있던거고 아스테르,별짐승들이 바로 그 황금률의 권속들임. 라단이 황금률의 진실을 알았는지는 알수없지만 라단이 별의 운행을 봉쇄한게 결과적으로 위대한 의지에게 득이 되는 일이였으니 위대한 의지의 권속들이 라단 사망 이후 어찌 행동할지는 확실하지 않지, 적어도 인겜상으론 라단의 죽음으로 위대한 의지의 권속들이 강림한건 아님
아스테르가 황금률의 권속인지는 모르겠음 묘사 보면 오히려 달의 세계랑 관련 있는데
녹스 세트 서술보면 녹스텔라가 위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서 멸망했다고 되어있음, 아스테르 추억에는 아스테르가 도읍 녹스텔라를 멸망시켰다고 서술 되어있음
아 그동안 내가 스토리 잘못 알고있었구나 119.198 게이가 하는 말이 맞는듯 아스테르나 별짐승 같은 별의 존재들이 멸망시킨 곳들도 전부 노크론이나 녹스텔라 같은 손가락한테 반역한 곳이었음
그 지금 꺼무위키 라단 문서 가보면 별을 봉인한 이유라고 따로 작성되어있더라 출시 초기에는 단순히 별을 위험하게 여겨서 봉인한거라고 여겼는데 지금 봤을 땐 모순점이 많아서 아니라고 본대
그니까 대놓고 별에서 왔다고 광고하는 쟤네들이 사실 별 출신이 아니라 오히려 대척점이라고?
내가 이해한게 맞음?
위대한 의지도 어차피 외부신이니 별과 관련된거처럼 보여도 아무런 상관없지...인겜상이나 텍스트론 쟤들이 달의 규율을 따른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고 위대한 의지 권속이란거만 추측할수있고..
차라리 이이제이로다가 아스테르를 녹스텔라에 유도했다는게 더 나아보이는데
쟤들이 외관상 그리 지능이 높아보이진 않으니까
꺼무보니 아스테르는 녹스텔라에서 자기들이 소환한거고 추억 설명이랑 연관지어 보면 그 소환의식의 실패가 위대한 의지가 개입한건가 보네.. 그냥 라단이 아스테르랑 대립했다던가 이런 서술은 별에 있는 악의를 라단이 보았다는 서술인데 이건 위대한 의지와 대립하는 다른 별의 신의 규율이라 봐도 무방할듯(라니피셜로 라단이 카리아 왕가의 운명을 묶었다고 하니)
그럼 아스테르가 별 출신인지는 몰라도 의지쪽 출신은 아닌갑네
ㄴㄴ 의지 출신인거 확실함, 도읍 멸망이 아스테르 소환 때문이고 녹스 세트 툴팁에 명백히 위대한 의지의 분노 때문이라고 되어있음
소환의식의 실패에 의지가 개입한거라매 그럼 녹스텔라에서 아스테르 소환해서 의지에 대항해보려 했는데 의지가 방해해서 걔가 날뛰었다고 볼수 있잖아
애초에 아스테르가 의지 출신이면 녹스텔라에서 걜 굳이 왜 소환함
아스테르를 소환시키는게 목적이 아니라 암흑을 발생시키다 아스테르를 소환시켰다고 되어있네
의지가 아스테르 출현을 유도한건지 뭔지는 몰라도 아스테르 추억 보니까 별의 이형이라는데 별 출신인건 맞는듯?
ㄴㄴ 아스테르 소환은 녹스텔라에서 의도한게 아니라 영원한 암흑 실험하다가 그게 잘못돼버린거임
?
별의 세기 엔딩 때문에 헷갈리긴 하는데 별 진영이랑 거대한 의지 진영이 서로 다르고 대립하는 진영이 아닌거야
이해 안되서가 아니라 뒷북 쳐서 물음표 친건데
그 뭐 여튼 이 겜에서 별이랑 달이 구분되는건데 별 = 거대한 의지 따까리 달 = 라니쪽 인거 같음
그럼 라단은 왜 별 막고있었지 얘가 의지에 반하는 세력이었나?
사람들이 그 생각을 이제야 하게돼서 여러가지 추측을 하는 중인거임 ㅇㅇㅇ
https://namu.wiki/w/%EB%B3%84%20%EB%B6%80%EC%88%98%EB%8A%94%20%EB%9D%BC%EB%8B%A8#s-4.1
꺼무위키 보면 아마 황금률 내지는 라다곤이 명령해서 막은거 아닐까 추측하고 있더라 라단은 황금률 충성파였으니까
의지 쪽 진영인건 맞는데 이성이 거의 없는 짐승새끼들이라 라단이 막고 있었다고 보면 되려나
그거까진 몰?루 망원경 텍스트 보면 황금 나무의 시대에 카리아의 별점은 쇠퇴했다. 밤하늘에 있었던 운명은 황금률에 묶인 것이다. 라고 하는데 라단 잡으면 말 그대로 별들이 멈춰있던게 순식간에 다시 움직이는걸 볼 수 있음. 그 중에 운석도 있어서 노크론으로 가는 길도 열리고 라니 루트도 계속 진행이 됨. 만약에 망원경 텍스트처럼 별을 묶어두는게 정말로
별점이라고 하니까 좀 이해 안되는데 별 떨어지면 라니엔딩 나서 황금률 좆된다는 예언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좀 말이 되는듯
근데 이러면 별짐승들은 로데일에서 뭐하고 있던거지 화산관은 이해되는데 로데일은 그냥 실수인가
정말로 운명을 묶어두는게 된다면 라단을 죽임으로서 라니의 운명도 계속 흘러가게 되는거고, 파쇄전쟁 이후 황폐해진 세계를 수복하려던 미켈라 말레니아 측이 라단을 죽이려고 할 수밖에 없었던 것도 설명이 됨. 근데 망원경 텍스트만 보고 넘겨짚기에는 너무 많은 내용이지. 그래서 아직은 몰?루
개인적으로 봤을떈 옛날 설정이 묻혀서 라단이 지금같이 개 꼰대가 됐다고 생각함
위대한 의지가 보냈다고 꼭 권속이라 볼 필요가 있냐 그냥 위험한 짐승 보냈다고 볼수도 있지
라단은 다 상관없이 그냥 막고있던거고
납득
미켈라한테 방해된게 문제여서 그렇지 위험한건 맞지
노짱한테 배웠으면 이럴 일도 없었다
헉
?잘못들었습니다?
라단이 안막으면 아스테르 100마리하고 틈새의 땅 입구막기해야하는데 누가 막노 ㅋㅋㅋ
라단이 안잡고 있었으면 틈새의 땅이 아스테르의 땅 됐을지 누가 알어
그럴듯하네
역시 혼돈위에 나라짓는 병신답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