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처음 본 인상이 어떠신가요?
마치 상상 속의 끔찍한 괴물 그렘린을 본 것 같죠?
이건 미켈라의 성수가 품은 사상 최악의 재앙 \'말레니아\'랍니다.
파쇄전쟁에서 부패방구를 뀌고 케일리드를 날린 주역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실 이 말레니아도 한때는 순수한 아이였답니다...
미야자키와 타니무라가 합작해서 만든 붉은 부패에 의존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여러분!!!
아직도 미켈라를 기다리고 있는 가엾은 탈모 말레니아에게
\"어서 너의 Sweet Home Elphael로 돌아가! 이 사악한 빵꾸똥꾸야! 이왕이면 라단 장군님의 치매도 가지고서 돌아가면 좋겠어!\"라고 외쳐주는게 적절하지 않을까요?
마치 상상 속의 끔찍한 괴물 그렘린을 본 것 같죠?
이건 미켈라의 성수가 품은 사상 최악의 재앙 \'말레니아\'랍니다.
파쇄전쟁에서 부패방구를 뀌고 케일리드를 날린 주역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실 이 말레니아도 한때는 순수한 아이였답니다...
미야자키와 타니무라가 합작해서 만든 붉은 부패에 의존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여러분!!!
아직도 미켈라를 기다리고 있는 가엾은 탈모 말레니아에게
\"어서 너의 Sweet Home Elphael로 돌아가! 이 사악한 빵꾸똥꾸야! 이왕이면 라단 장군님의 치매도 가지고서 돌아가면 좋겠어!\"라고 외쳐주는게 적절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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