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갤에서 피험자 한명 구해다가 영령들의 지하묘지 코옵을 햇엇음
실험의 내용은
본인이 앞장서서 갈테니 따라오다가 도저히 못참겟다 싶을때 나서서 길 알려주기임
과연 피험자의 인내심에 한계가 찾아오기 전에 내 스스로 길을 찾아낼수잇을까?
유감스럽게도 피험자는 몇 십분간 이어진 본인의 참피질을 견디지 못하고 이내 "헤이!"를 연발하며 실험종료만을 갈구하고잇엇음..
더 무서운건 아직 내가 화산관과 로데일 지하 파름아즈라의 길을 잘 모른다는 것임..
플스 유저들은 긴장하고 잇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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