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읍때도 사실 별이 문제였다기 보단 암흑마술이 문제였잖아
지하라 그랬다 하더라도 그럼 지상은 아스테르 천국이 되었어야 했는데
사실 별의 짐승이니 뭐니 적당히 떨어져도 적당히 처리되는 수준이고
암흑마술같이 위험한 짓으로 본진에 성체소환 하는거 아닌이상 별 큰일 안났을거 같음
그걸로 큰일이 났으면 라단 이전의 틈새의 땅은 생지옥 그 자체일테니까
솔직히 그동안 라단이 좀 쓸모없는짓 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