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리나 꼭두각시 얻고 라단 축제 가보면 사로리나 있음
뭔데 시발

백금마을 네펠리루 그냥 지크벨트처럼 흉조 앞에 서서 저새끼 잡자 하고 잡으면 그자리에서 대사좀 쳐주면 될걸 굳이 영체소환으로 해놔서 못보고 지나치게 만듬
이거때문에 이새끼 원탁에서 왜 혼자 쭈글해졌는지 이해못함
너 저 아래 있었는데 왜 싸인으로 소환되냐고 걸어와 좀

셀렌은 뭔 영체상태로 주인공이랑 만난것도 아닌데 내 진짜몸은 따로있다 이지랄함, 셀렌 몸 색은 정상인데?
??? 여기서부터 영체라는 개념이 존나 이상해짐
이걸 영체라고 해야하나? 분신? 백령? 뭔데 뭐 다들 초능력자인가? 주인공만 모르는 기술 쓰냐?
분신술 마법이야? 그러면 왜 묶여있다고 꿍얼대 그 분신이 걸어가서 본체 풀어주면 될걸

차라리 라니 패밀리는 아하 라니가 마법으로 환영을 보여줘서 동료를 한군데다 모아줬구나? 홀로그램 통신처럼? 하면서 이해라도 갔다
셀브스도 나는 저 아래 탑에 있다 이러면서 이게 본체가 아니라는 언질을 줬지

적어도 대먹자는 시뻘건 색으로 와서 날 풀어줘 이러기라도 했다
근데 이새끼도 이상한게 분신인지 뭔지가 열쇠 어떻게 건내줬냐
그리고 열어줬으면 나오던가 원탁에서 만난걸 아는체라도 할것이지 원탁에 온건 다른 인격이야 뭐야?


아무튼 엘든링이 설정이 뭐 어쩌고 이전에 이런 연출을 존나 날림으로 해놔서 스토리고 뭐고 이해하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