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엄청 엉성함

패치해서 NPC이벤트를 추가한다는것도 이상하고



제일 어이없는건 역시 피의군주의 서포

모그관련 이벤트가 잘렸으면 뒷마무리라도 똑바로 해서 잘린티를 안내야되는데

퀘템이 인벤에 떡하니 끝까지 남아서 사람 어색하게 만듬 ㅋㅋ


또 이상한거는

백금의 라티나가 자기 여행 끝나고나면

기드온이 죽인 자기 늑대 장사좀 지내달라고 하는데

시체는 끝까지 그대로 있고 새로운 상호작용 전혀없음

라티나가 거길 왜가는지 여동생은 무엇인지

아무것도 안알려줌

비부절 얻고 전라디나 지나서 말레니아 잡는데까지 진심 1도 필요없는 존재임

알버스는 원래 비부절 주는 사람이고

산령에 갔는데 소르성채를 안간다? 그것도 말도안됨

라티나는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 ㅋㅋ


이런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냥 이만큼만 한다 괜히 빡쳐봐야 나만 손해지

겜자체는 재밌게했다 다들 즐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