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장르가 파생될 정도로 게임이 살아남았는데.강력하지만 공격이나 행동에 어느정도 파훼법이 있는 보스들과의 전투가 기초형식인걸까?아니면 무너져가는 세계에서 저항하는 테마의 스토리인걸까.
보통 장르에 이름을 붙일 때는 구조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고 스토리랑 테마는 생각하지 않음
구조주의 뒤진지가 언젠데
구조주의까지 가는건 아니고 걍 RPG랑 FPS부터 오픈월드 이런 장르명에 스토리는 관여하지 않으니까
미연시라면 몰라도
공포게임은?
공포 요소가 들어간 어드벤쳐 게임도 있고 공포 요소가 들어간 퍼즐 게임도 있긴 한데 좀 넓게 보면 공포나 추리 이런 것 자체도 장르라고 볼 수 있긴 하네
둘다
자동세이브, 난이도조절불가, 체크포인트 존재, 죽으면체크포인트부활, 휴식 사망시 잡몹부활, 죽으면 재화떨굼 이런거?
그냥 적당히 넣고 이름 붙이는거지 뭐... 그래도 핵심적인 요소를 넣자면 잡몹과 필드가 있는거, 내가 죽으면 잡몹도 살아나는거, 내가 죽어도 죽였다면 살아나지 않는 보스가 있는거 이런게 핵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