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직접 해본거야. 똥3, 좆든링이 전부긴한데.
일단 전투의 중점만 보면 수많은 강력한 보스와 맞서서 파훼법을 찾아 쓰러트려나가는게 메인이니까.
스토리도 무너지는 세계에서 세계를 지키지 위해 분투하거나, 아니면 스스로 세상을 완전히 파괴해버리는 테마로
나가는게 게임형식과 어울려서 그런가 이생각이 들음.
소울류 직접 해본거야. 똥3, 좆든링이 전부긴한데.
일단 전투의 중점만 보면 수많은 강력한 보스와 맞서서 파훼법을 찾아 쓰러트려나가는게 메인이니까.
스토리도 무너지는 세계에서 세계를 지키지 위해 분투하거나, 아니면 스스로 세상을 완전히 파괴해버리는 테마로
나가는게 게임형식과 어울려서 그런가 이생각이 들음.
미야자키가 정신병자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