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양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얼만큼 밀도 있게 채워넣느냐
아무리 잘 만든 게임이라도 군데군데 나사 빠진 게 있긴 함 생각지도 못했던 버그도 있고
머기업들은 출시할 때 최대한 밀도 있게 채워 넣으려고 하고 빠진 부분의 티가 거의 안 남
근데 프롬은 티가 많이 남 당장 이벤트 하는데 중간에 뚝 끊겨버리는 거
그리고 업뎃에 있어서도 머기업은 한 번의 업뎃으로 '특정 문제'는 '완전히' 해결하는 경우가 많음
근데 프롬은 한 번의 업뎃이 하나의 문제가 완전 해결되는 경우가 안 생기기도 함
흥미롭게 이것저것 다 때려넣었는데 정작 본인들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는 거지
차라리 멀티랑 dlc를 포기하고 출시한 세키로는 규모도 줄여서 훨씬 완성도 있는 느낌이 듬
요즘 서양 AAA겜들 좆박는거보면 아닌거같은데 ㅋㅋ - dc App
배필2042는 버그방치선언까지함 ㅋㅋㅋㅋ - dc App
애초에 추가로 패치해서 이벤트 넣은게 역대 시리즈에어 네펠리루, 엘든링 패치 둘뿐임
디아로스랑 알랙산더가 좆으로 보임? - dc App
그럼 패치빼고 걔네 넣자 패치는 추가해준것같지도 않으니까
블리자드보면 별로 ㅋㅋㅋㅋㅋ
아 거긴 액티비전만 처줌
그나마도 패치는 추가된것도 뚝 끊긴거고
어느 회사가 그렇게 해줌?
스퀘어에닉스 보면 대기업이라고 꼭 좋은 건 아닌 듯
먼소리임.. 엘든링급 오픈월든데 엘든링보다 밀도있게채워서 빠진부분 티가안나는겜이 머있음?
지금 게임계에 머기업은 거의 의미없다고봄
유비는 좆소였노
그렇게 생각하게 하는 비교 대상은 뭐냐? 하나라도 댈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