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보면 죽음이 없는 세계가 됐다던데 틈새의 땅의 모든게 불사인거임? 아니면 신(혹은 반신 혹은 데미갓)만 불사인거임?
죽어버리는 캐릭터 많은거 보니 그냥 문자그대로 죽음이 없는건 아닌거같은데
주인공이 살아나는건 진짜 살아나는거임? 아니면 그냥 게임적 장치임?
진짜 살아나는거면 빛바랜자는 다 불사임? 그건 아닌거같던데 주인공만 어딘가 특별한거임?
오프닝보면 죽음이 없는 세계가 됐다던데 틈새의 땅의 모든게 불사인거임? 아니면 신(혹은 반신 혹은 데미갓)만 불사인거임?
죽어버리는 캐릭터 많은거 보니 그냥 문자그대로 죽음이 없는건 아닌거같은데
주인공이 살아나는건 진짜 살아나는거임? 아니면 그냥 게임적 장치임?
진짜 살아나는거면 빛바랜자는 다 불사임? 그건 아닌거같던데 주인공만 어딘가 특별한거임?
엘든링 멀쩡할땐 뒤져도 영혼이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 부활할수있엇음
그래서 아무도 안뒤지는 유토피아같은 세상이었는데 엘든링 뽀개지고나서 죽음의룬 풀린 바람에 뒤져도 못뒤져서 언데드몹 생김
주인공은 축복의 인도 덕분에 부활한다고 미야자키가 말함
NPC들하고 대화하다보면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게 주인공만은 아닌거 같은데, 축복의 인도라는게 보이다가 안보이고 그러기도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