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네 하고싶은 얘기만 한다는거임

다양한 부가활동과 미니게임,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게이머 입장에선 엘든링은 텅 비어있고 자가복제만 반복되는 겜일뿐이고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본격적인 보스전을 중시하는 게이머 입장에서 그타는 판에박힌 전투만 반복하는 겜읽니

자유도 논쟁도 여기서 파생됨

창발적 플레이를 중시하는 사람이면 다양한 방식으로 퀘를 클리어할수있는 베데스다식 겜을 예시로 들거고

NPC나 타 유저와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게이머면 MMORPG를 예시로 들겠지

애초에 오픈월드나 자유도란 이름으로 묶였을뿐이지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지향점은 크게 다른데 지들끼리 서로 비교하면서 자기가 옳다고 큰소리만치니 답이 안나올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