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지금에서야 npc 스토리나 공략 같은거 다 찾아가면서 할수있는데
옛날 pc통신시절~직후 게임마냥 어디서 막히면 가이드북 구해야하던 그 시절이었다?
1회차 닼3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 살아있는 npc 5명도 안남아있을듯 ㅋㅋㅋㅋ
경험을 공유하거나, 막혔을때 돕고, 다른사람의 공략법을 참고하거나, 힘들면 시스템 속 허점 같은걸 이용하는 재미가 큰 게임인데 없었으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싶음
인방,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지금에서야 npc 스토리나 공략 같은거 다 찾아가면서 할수있는데
옛날 pc통신시절~직후 게임마냥 어디서 막히면 가이드북 구해야하던 그 시절이었다?
1회차 닼3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 살아있는 npc 5명도 안남아있을듯 ㅋㅋㅋㅋ
경험을 공유하거나, 막혔을때 돕고, 다른사람의 공략법을 참고하거나, 힘들면 시스템 속 허점 같은걸 이용하는 재미가 큰 게임인데 없었으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싶음
어차피 요새도 90프로는 걍 공략집보고 할텐데
그때는 공략자체를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것보다도 존나 떠먹여주는 게임판에서 존나 불친절한 게임으로 간게 더 큼
아마 옛날처럼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개념 자체가 옅었으면 떠먹여주는 게임에 대한 호응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함
게이머들은 언제나 방법을 찾을 것이다
대장장이 죽여서 불사대에서도 막히는 새끼들 많았을듯 얼떨결에 선무희 갔는데 거기 나중에 가는건지도 모르고 하루종일 꼬라박거나 접고
애초에 데몬즈때부터 유저 커뮤니티 활성화되라고 그런식으로 만든겜이라
옛날엔 미연시 rpg 없었나 ㅋㅋ
그건 시대를 잘만났다 할게 아니라 틈새시장을 잘 공략한거 아니노
근데 또 미야자키 성격상 이런 시대가 아니었어도 게임을 친절하게 만들 씹새끼였나 싶어서
그때가 더 낭만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