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지금에서야 npc 스토리나 공략 같은거 다 찾아가면서 할수있는데


옛날 pc통신시절~직후 게임마냥 어디서 막히면 가이드북 구해야하던 그 시절이었다?


1회차 닼3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 살아있는 npc 5명도 안남아있을듯 ㅋㅋㅋㅋ


경험을 공유하거나, 막혔을때 돕고, 다른사람의 공략법을 참고하거나, 힘들면 시스템 속 허점 같은걸 이용하는 재미가 큰 게임인데 없었으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