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없으면 안되는 게임이 지금이라 흥한게 아니라
원래 일본게임은 공략없으면 안되는 게임에 공략집을 서점에서 따로 팔았음
그 감성에서 공략집만 빼고 온라인 상호작용이 나온게 서울시리즈고
요즘같으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그시절 어린이들은 게임하는 시간보다 공략집 보는 시간이 더 많았음
원래 일본게임은 공략없으면 안되는 게임에 공략집을 서점에서 따로 팔았음
그 감성에서 공략집만 빼고 온라인 상호작용이 나온게 서울시리즈고
요즘같으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그시절 어린이들은 게임하는 시간보다 공략집 보는 시간이 더 많았음
한국인이면 공략집이 아니라 게임잡지일텐데
틀익 100점
일본겜 대부분이 그 시절에는 공략집 없이 ㅈ같이 힘들었지. 게이머즈같은 곳에서 번역집같은거 나오길 기다려야됐음
파이널판타지도 공략집 없이 못깬다는 말이 있어서 해적판이였나? 불법롬 이지모드 나왔음
파판 드퀘가 유독 심했지
일본게임만 그런게 아니라 디아블로2도 그렇고 그냥 공식가이드북이라고 그런식으로 공략집 같은거 많이 돌아다녔음.
가이드북같은 수준이 아님 게임 공략본이라고 거의 잡지수준의 두꺼운 책에 게임에선 알수없는 "진행법"을 알려주는 수준이었고 공략 안보면 제대로 엔딩보기 힘든겜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