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없으면 안되는 게임이 지금이라 흥한게 아니라
원래 일본게임은 공략없으면 안되는 게임에 공략집을 서점에서 따로 팔았음
그 감성에서 공략집만 빼고 온라인 상호작용이 나온게 서울시리즈고
요즘같으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그시절 어린이들은 게임하는 시간보다 공략집 보는 시간이 더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