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NPC들 어디로 이동할 때 “나는 이제부터 모험을 떠날거야, 안녕~” 이지랄하지 말고“나는 XX에 있는 XX로 떠날거야. 운이 좋으면 다시 만나자” 이런식으로 자기 행선지만 따박따박 말해줘도 불만 없음실제로 어디어디서 만나자 약속 철저하게 잡는 놈들은 퀘스트하면서 불편한거 못 느꼈음블라이드도 시프라 강 입구가 아니라 한가운데 서있는 건 좀 웃겼는데 그것도 10분만 두리번 두리번 찾아보면 찾을 수 있는 위치였고
ㄹㅇ 적어도 어디서 보자, 어디로 갈꺼다 이런 얘기는 해주거나
퀘스트에 뭐뭐가 필요하다 언질은 줘야지 걍 밀리센트마냥 지좆대로 여행떠난다고 온갖곳에서 나타나거나, 아무 얘기 없던 아줄 봐야 퀘스트 진행되는 셀렌퀘 같은건 솔직히 선 넘음
알렉산더 화산에서 담금질하는걸 어떻게 찾음ㅋㅋㅋㅋ
이건 그나마 화산관인가 알터고원인가 돌아다니다보면 메시지로 뜨거운곳 찾아간다고 써있어서 끓는강 나름 유추되긴 하는데, 메시지 못찾으면 솔직히 찾아가기도 빡세지
그거 화산관 입구쪽에 써있더라 그 밑에가 용암토룡 나오는길이고
노크론에서 보자! -> 봉인감옥 행
하이타년 우우웨엑 하고 괜찮다고 하면서 말 더 안걸어지길래 딴데갔는데 알고보니 축복 앉았다가 다시 말걸어야되는거 진짜 어이털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