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크소울3도 중간에 찍쌌는데 전투나 보스 그런건 잘 모르겠고 엘든링 하면서 진짜 미지의 판타지 세계 탐험하는거 같아서 개쩔었음.. 급식때 존나읽던 달빛조각사 이런거 실제로 하는 느낌 들었음.. 퀘스트 npc나 스토리 이런것도 힌트 하나도 안주고 지좆대로 인게 오히려 막 존나 탐험하는거 같고 아무튼 그런게 좋았음.. 신기한 장소도 많고 숨겨져있는게 존나 많아서 좋았느데
ㄹㅇ 1회차할 때 탐험하는 맛이 엄청났음 - dc App
근데 설원 나오고 싹다 지루해짐
특히나 지하세계가 존나쩔었음.. 시프라 강 갔는데 저긴 뭐지? 했었는데 알고보니 라단잡고 운석이 떨어진곳으로 통하는 옛 도읍
난 에인세르 강 처음 갔을 때 잊지 못함 ㅋㅋ - dc App
그리고 로데일 탐험하다 뭔 우물이있길랟 들어가보니 존나 큰 하수구가있는데 더 내려가면 미친불이 있고 더내려가니 황금나무 뿌리가 있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