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 범죄 저지르거나 뭐 논란 터지면 죄다 "얼굴 보니까 그럴거 같이 생겼더라" 하면서 예견한척 쳐하면서 사실 누가 밝히지 않았으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거다 씹덕들이 갤에서 혼자 스토리 망상질 하면서 일기 써대다가 더미가 나오니까 그제서야 "역시 내가 생각한대로 뭔가 이상했어"이러는거 근데 지가 망상하던 스토리랑 좆도 다른 내용인데 지가 이미 다 예상한거마냥 지혼자 뇌이징 하는거지
예시 들 능력이 없으면 그냥 가만 계시는게
누가 밝히지 않았어도 이상함 느낀 사람만 국외 국내 할 것 없이 두 달 내내 한가득이었는데 진짜 보고싶은것만 보면서 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