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ecd371e6d06cf33bbe8ee714857d6e25b62ee851260f2267fc74df7d477be52709ef24668f6f27843186279f2567cf1af67baedb18dbf75cf644fc37302a0f05c2a7aaf08b8745925ee8b5a6454b84aefaf1bd72af8153d38731cc9549bc57042efd844061fda90e7b0649fedb6107807650f2a57c58a61af01b76dbf0dcdf93c0f675ee2abca18f962ea9ec9fab02dd23f70bf7fdd09b8c569fcba6868594ec28e8a5706b97cdc2dd51b04c74e402a93ec7bea7fb5a0307a3c7009e6e9ad6920362f8f1d619f85b07bd961c1691a66fe411c8f0a3536fc5e6e8551017f4fa62396788a208e1b05e6c33829df86a

큰 차양이 달린 둥근 철 투구.

호담 라이오넬의 장비.


두려움을 모르는 "점잔 빼는 기사"는

고향에서 쫓겨난 피아와 마주했을 때

맥락도 없이 갑작스럽게 말했다.

「그래, 내가 네 "아버지"가 되마」


이후 라이오넬은 "의붓 숙부"가 되어

피아와 함께 여행했다고 한다.





점잔 빼는 기사 = 대가리에 성욕밖에 안들어있는 주제에 밖으로는 점잖은 척 존나하고 다니는 선비충이라는 뜻

"아버지"가 되마 -> "의붓 숙부"가 되어 - 피아년하고 빠구리 한판 뜨려고 느그 애비된다고 무리수 존나 두다가 피아한테 선긋기당하고 애비가 아니라 숙부에서 그쳤다는 뜻

그래놓고 어떻게든 즈그 의붓조카년 따먹어서 피아의 영웅이랑 같이 나옴








진짜 대 단 하 다!

"두려움을 모르는 점잔 빼는 기사" 호담 라이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