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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 따고 툭하면 코옵이건 혼자서건 풀로 뺑뺑이 돌아서 질릴대로 질려버린 놈들이 태반인지


 평일 낮 시간대인지


 종 울리고 있는 지역이 야하굴, 비르겐워스, 멘시스의 악몽 같은 곳은 아닌가 생각해봐야 함.






 실제로 지역이 좆같다고 같이 돌다가도 해당 파트 되면 그만하잔 놈들이 꽤 있었을 정도.


 카인허스트, DLC 시작부터 끝까지는 코옵 스팟으로 인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