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축복같은 거 찾을 때 ㅇㅇ..
스톰빌 한참 진행했는데 아씨발 왜 축복 안나오지 슬슬 나올 때 됐는데
이러면서 가슴 졸이면서 하고.. 좁은 통로같은 거는 기습 나올까봐 개존나쫄리고
분위기도 존나 어둡고 음습하고 막 어디선가 발소리 울음소리 쳐들리고 존나 사람 불안하게 만듬..
그렇게 진행하다가 축복 찾으면 하아~! 씨발 하면서 호다닥 달려감.. 기분 존나 좋음 ㄹㅇ.
이렇게 하나하나 조심하면서 하니까 기 존나 빠짐 ㄹㅇ.. 공포겜이 따로 없음..
나는 특히 다한증 있어서 긴장 존나 하면 손발 땀 존나 나는데
중간보스몹이랑 다이뜰 때 땀 범벅이여가지고 ㄹㅇ 심박수도 존나 올라가고...
존나 사람을 정신적으로 지치게함 ㄹㅇ.. 중독성있음
엘든링은 그나마 축복이라도 많지 닼1은 벌벌떨면서 다녀야됨
정신이 침식되는기분임ㅋㅋ 뭔가 하기 좀 꺼려지는데 겜켜면 이거만한 겜이 없음
초회차가 그래서 존나재밌음
에스트 다쓰고 돌아다니면 정신나감
이게 ㄹㅇ임ㅋㅋ
ㅇㄱㄹㅇ
화톳불에서 쉬는게 현실체력 체워주는 기분임 진짜 아늑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