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흐름만 놓고 보면 

닼3은 장작의 왕들이 시대를 이어볼라다가 실패하고 

신이란 놈들도 운명에 거스를수 없이 스러져간 비극적인 이야기란 느낌인데 

엘든링은 집안싸움 하다가 개 조져가지고 수습하는 느낌이란 생각밖에 안듬